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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협이 걸어온 길

2002.11.13

2002년 11월 판소리 전공자 김병혜, 판소리 애호가 김송기 이하 국악에 관심이 깊으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전통예술인협회가 창립. 2002년 11월 13일 한인회관 자리에서 추규호 총영사를 모시고 창립식을 마침.

 

2003

전통예술인협회가 설립된 후 다음해에 시카고에 거주하는 국악인들을 중심으로 국악실내악단 ‘너름새’가 2003년에 창단되어 11월 2일 노스팍대학 에서 첫 공연.

 

판소리, 거문고, 해금, 대금을 전공한 4명의 젊은 국악인들이 모여 1부 전통음악, 2부 창작음악의 형식으로 국악의 다양한 장르를 시카고에 소개. 공연자는 판소리 김병혜,해금에 최유리, 거문고 양선우, 대금 김현정과 이외 기타와 신디사이저 연주를 위한 객원출연자들이 함께 하였으며 전통예술인협회의 체계적이고 활발한 홍보와 뒷받침으로 성황리에 공연.

 

2004

2004년 ‘효’ 공연

아시안의 달을 맞이하여 5월 Northside College Preparatory high school 오디토리움에서 전예협 첫번째 정기공연인  ‘효’ 전통예술 공연. 이 공연에서 국악과 무용 그리고 사물놀이까지 시카고의 전통예술인들이 한마음이 되어 전통무대를 만들어 또 한번 시카고 한인사회에 전통의 얼을 맛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음..

피리 연주자를 타 주에서 영입하여 보다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을 연주할 수 있었던 무대. 5명의 국악팀과  정유진의 승무,신미영의 창작무 ‘달의 흥취’그리고 풍물의 지영주가 출연.

 

2005

2005년 ‘봄’공연

한국음악과 무용의 한마당인 제 2회 전통예술인협회 정기공연이 노스이스턴대학 공연장에서 열림.1부 전통음악과 무용 2부에는 창작국악과 창작무용을 선보인 이 공연에는 국악실내악단에 가야금 전공 공연자들이 두 명 더 합류해서 더욱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보다 발전된 음악을 무대에 올릴 수 있었으며 무용역시 새로운 공연자가 창작무용을 선보이고 사물놀이 팀 일과놀이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또 한번 새로운 도전과 시도로 거듭나기 시작. 

 

2006

5월 13일에 ‘어울림’공연

한국무용계의 큰 스승이신 은방초의 전통 춤과 창, 대금연주등으로 이루어진 이 공연은 시카고 일리노이 아트카운슬과 시카고시 교육청의 후원으로 노스사이드 컬리지 preparatory high school에서 열림. 대금연주는 5세때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 윤성렬씨(suntrick)가 맡음..

 

10월에 한국의 서울예술단이 미국 순회공연 중 시카고 노스이스턴 일리노이 대학 강당에서 전통무용 공연.

 

2007

2007년

한마음 공연은 이혜자 춤사랑 무용단과 한국의 김명주 무용단이 또다른 한국춤사위를 시카고에 선보임.

 

2008

2008년

김병혜가 이끄는 판소리동호인 서편제소리사랑과 국악과 가요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하는 젊은 음악인 이정표씨가 가야금연주와 자신이 작곡한 국악풍의 가요를 무대에 선보이는 특별한 공연 ‘ 창’이 정기공연으로 선보임.

 

10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초청공연이  노스팍대학 강당에서 열렸고 이 공연으로 지금까지 들어보기 힘든 국악관현악곡 ‘축제’와 ‘신모듬’을 시카고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짐.

 

2009

2009년

Drum night 공연은 2009년 4월3일 노스이스턴 대학에서 있었는데 한국뿐만아니라 중국과 일본의 전통타악기들이 각 나라의 고유한 타악기를 무대에 올리는 이색적인 공연. 한국팀으로 리틀올코리아예술단이 한국의 타악기와 무용공연을 맡음.

 

2011

2011년

거의 일년 가량의 준비기간을 거쳐서 김덕수 사물놀이 공연이 4월2일 스코키퍼포밍아트센터서 전좌석이 매진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3월30일 전통연회단체총연합회와 자매결연 및 협약식을 가짐.

 

2012

 

 

2012

2012년

미중서부 전통예술인협회 1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 10월13일 스코키퍼포밍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 한국의 우리소리 연구회 ‘솟대’의 사물놀이 및‘소리굿’과 ‘판굿’ 그리고 무병장수 기원 ‘사자춤’으로 관객을 매료시킴.

현지 예술단인 ‘푸리’와 ‘불타예술단’의 공연도 관객들이 열렬한 호응속에 선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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